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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행사 진행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6돐에 즈음하여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련대성을 위한 이딸리아위원회의 주최로 6월 22일 로마에서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련대성을 위한 이딸리아위원회 위원장 이네스 벤뚜리는 김정일국방위원회 위원장께서는 2000년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심으로써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유훈을 실현하기 위한 전환적인 국면을 열어놓으시였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산하 《포르마협회》 회장 부르노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6.15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는 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조선의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련대성운동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적극 벌려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한편 네팔 까뜨만두에서 6월 26일 진행된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한 집회에서 연설한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자기들은 조선이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하루빨리 통일되기를 바라며 그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련대성전문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3656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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