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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근로자들의 회고모임

(안악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농업근로자들의 회고모임 《어버이수령님은 오늘도 우리 농민들과 함께 계신다》가 5일 황해남도 안악군 오국리에서 진행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강창욱은 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동지께서 불면불휴의 령도로 우리 농민들을 땅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농촌의 세기적변혁을 안아오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우리 수령님처럼 언제나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계시면서 나라의 농업발전과 농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하여 끝없는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신 인민의 수령은 이 세상에 일찌기 없었다고 격찬하였다.
그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신다고 하면서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당과 수령의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천리혜안의 예지와 현명한 령도로 이 땅우에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안아오시며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당의 농업혁명방침관철에로 정력적으로 이끌어주고 계시는데 대하여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27022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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