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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건설자들 결의모임-대동강안을 더욱 아름답게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중심부의 대동강강안이 보다 아름답게 변모되게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최근 대동강강안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욱 아름답게 정리할데 대한 말씀을 주시였다.
평양시건설자들은 5일 김일성광장에서 결의모임을 가지고 혁명의 수도 평양시를 보다 아름답게 전변시키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웅대한 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도시경영상 최종건,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방철갑 등과 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말씀에는 평양을 보다 아름답게 꾸리며 우리 인민들에게 훌륭한 문화정서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고 하면서 대동강기슭에 인민의 유원지를 꾸려주시기 위해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평양시를 웅장화려하게 꾸리기 위한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고 대동강호안공사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이곳을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꽃 넘쳐나는 문화휴식장소로 꾸려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48(1959)년 4월 28일을 비롯하여 여러차례 대동강호안공사장을 찾으시고 몸소 평범한 건설자가 되시여 대학생들의 로력투쟁을 진두에서 이끌어주시였다. 그리고 대동강을 영원히 홍수를 모르는 락원의 강으로 전변시키기 위해 서해갑문을 비롯한 여러개의 갑문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해주시였다.
토론자들은 평양시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욱 웅장화려하게 꾸리는것은 조선인민의 영웅적기상과 선군조선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면 일군들과 건설자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공사를 짧은 기간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설데 대하여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6345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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