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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회고모임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로마, 민주꽁고 킨샤사에서 6월 27일과 30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모임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 위원장 미리암 펠레그리니 페리는 김일성주석은 미제와 일제를 타승하신 위대한 군사전략가이시며 세계적인 정치가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 중앙위원회 위원 미켈레 까뿌아노는 자기들은 6.15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하며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유훈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성원을 보낼것이라고 말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계사회주의운동과 쁠럭불가담운동을 현명하게 령도하시고 식민지민족해방운동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발전도상나라들의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적극 도와주신데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생애의 1994년》,《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47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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