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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회고모임 진행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체스꼬의 쁘라하,에짚트의 까히라에서 6월 25일과 29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여러 인사들의 발언이 있었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인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위원장 야로슬라브 까프까는 김일성주석께서 한평생을 조선의 독립과 번영,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 바치시였으며 세계혁명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명예위원장 이리 야르까는 김일성주석은 위대한 혁명가,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하면서 주석처럼 한평생 모든것을 조국과 인민,혁명에 바친 위대한 수령은 없다고 강조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20세기가 낳은 위인중의 위인이신 주석님은 한 세대에 세계의 그 어떤 령도자도 이룩하지 못한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체스꼬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9350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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