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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와 싱가포르에서 련대성행사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이딸리아에서 집회와 강연회가,싱가포르에서는 영화감상회와 사진전시회가 6월 20일과 29일에 진행되였다.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련대성을 위한 이딸리아위원회 위원장 이네스 벤뚜리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미국은 전아시아지역을 통치할 목적으로 1950년 6월 25일 조선전쟁을 일으키고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죄악을 남기였다고 규탄하고 그러나 미국은 력사상 처음으로 쓰디쓴 대참패를 당하였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산하 《포르마협회》회장 부르노는 연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2000년 6월 15일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을 채택발표하시였다고 하면서 조선은 공동선언의 정신에 맞게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통일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6.15북남공동선언의 기본내용과 그 리행을 위한 우리 공화국정부의 노력 등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한 강연이 있었다.
싱가포르 람셍항사인유한공사 사장은 조선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을 보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되풀이되여서는 안되며 미군은 남조선에서 철수하여야 한다,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세상에서 제일 강하고 존엄높은 인민이다라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29406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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