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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김일성주석 서거 12돐 행사들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2돐을 맞이하여 각지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의 회고모임과 회고음악회,맹세모임을 비롯한 여러가지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8일 평양과 량강도 삼지연군, 함경북도 청진시와 분계연선의 개성시를 비롯하여 전국 도처에 모셔진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일군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찾았다.
이날 수도의 5월1일경기장에서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참가자들의 회고연단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아리랑>으로 받들리》가 있었다.
서시와 노래 《그리움의 대하》로 시작된 연단에서 출연자들은 우리 수령님은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와 사랑속에 우리 식의 독창적인 집단체조가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키며 발전해온데 대하여 회고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김일성상》계관작품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세계적인 걸작품답게 더욱 훌륭하게 재형상하는데 모든것을 다바칠 결의를 표명하였다.
만경대소년단야영소에서는 《대원수님을 그리는 야영의 밤》모임이 있었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이라고 하시며 사랑의 한품에 안아 온갖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고 경치좋은 곳에 야영소도 꾸려주신 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꿈결에도 잊을수 없다고 이야기하였다.
한편 각 도,시,군들에서도 회고모임과 회고음악회,덕성이야기모임,맹세모임 등이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45653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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