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경의 표시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2돐을 맞으며 당과 국가의 간부들이 8일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어버이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김영남,박봉주를 비롯한 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 내각성원들, 당,근로단체,성,중앙기관 책임일군들은 김일성동지의 립상을 모신 홀에 들어섰다.
립상량옆에는 조선로동당기와 공화국기, 조선인민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립상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김일성장군의 노래》선률이 장중하게 울리는 가운데 립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립상을 우러러 참가자들은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홀에 들어선 그들은 그이께 가장 경건한 마음을 안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수령님께 우리 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수여해드린 훈장들,메달들,명예칭호증서들과 울음홀 그리고 수령님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시에 리용하신 렬차와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리용하신 승용차를 깊은 감회속에 돌아보았다.
이날 항일혁명투사들과 각급 기관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도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하였다.
한편 이날 주조 외교단,무관단과 외국손님들,해외동포들도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경애하는 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506648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