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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의 숭고한 인민관이 깃든 이름들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는 《인민》으로 불리우는 이름들이 많다.

이 《인민》의 뜻이 새겨진 이름들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숭고한 인민관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주석께서 조선의 첫 무장대오를 창건하시며 그 명칭을 반일인민유격대로 지어주신 그때로부터 인민과 결부된 이름들은 수많이 생겨났다.
항일혁명투쟁의 나날 《사령관도 인민의 아들》이라고 하시며 인민을 진정으로 사랑하신 주석께서는 자주독립국가를 세우시고 국호를 제정하실때에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정규무력을 건설하실 때에도 그 이름을 조선인민군으로 하시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로부터 군인민위원회에 이르기까지의 정권기관,인민보안성으로부터 인민보안소에 이르기까지의 보안기관과 같이 인민의 이름으로 불리우고있는 국가기관들은 철저히 근로하는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고있다.
주석께서 몸소 이름을 지어주신 평양시제1인민병원(1945년 10월 20일)을 비롯한 각지의 인민병원들과 인민경제대학,인민문화궁전,인민대학습당 등 인민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교육문화기관들도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 사회주의제도에만 있는것이다.
인민배우,인민체육인과 같이 사회와 집단앞에 큰 공적을 세운 사람들에게 수여하는 명예칭호들에도 인민이라는 이름이 새겨져있다.
오늘 조선인민은 온 나라에 빛나는 이 숭고한 《인민》의 이름들을 부르며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여기시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바쳐 오신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인민의 위대한 혁명가, 자애로운 어버이시라는것을 더욱 뜨겁게 절감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2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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