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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적동지애는 우리 혁명의 영원한 생명력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혁명적동지애야말로 조선혁명의 백전백승의 비결이고 우리 당의 불패의 정신력이며 우리 혁명의 강력한 추진력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혁명적동지애는 조선혁명의 승리의 기치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
우리 당과 혁명의 특유의 모습도 동지애에 있고 무궁무진한 생명력의 원천도 동지애에 있으며 비길데 없는 높은 존엄과 필승의 비결도 동지애에 있다.
조선혁명이 그 개척기부터 혁명의 장구한 기간 그 어떤 풍파와 곡절도 없이 승리만을 이룩해올수 있은것은 혁명동지들에 대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열화와 같은 사랑과 믿음이 있고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불패의 통일단결이 있었기때문이다.
동지애로 개척된 조선혁명을 동지애로 끝까지 완수하시려는것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드팀없는 신조이다. 일찌기 《믿음과 사랑으로 새 사회를 건설하자!》는 구호를 드시고 혁명령도의 거룩한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장구한 기간 천금주고도 살수 없는것이 혁명동지라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철학을 구현하시여 이 땅우에 인간사랑의 대화원을 펼치시였다.
우리 혁명의 투쟁로정은 동지애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의 열렬하고도 뜨거운 동지애의 력사이며 우리 당과 인민이 이룩한 력사적인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에는 수령과 전사,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가 되여 싸워온 동지애의 서사시가 빛나고있다.
동지들과 인민들을 끝없이 믿고 사랑하시며 혁명의 길에서 한번 손을 잡으면 끝까지 이끌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열렬한 동지적사랑과 믿음은 우리의 혁명대오가 장군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치게 한 힘의 원천이였으며 장군님의 구상과 의도를 철저히 실현해나갈수 있게 한 위력한 무기였다.
론설은 혁명적동지애는 반제투쟁의 기치를 높이 들고 혁명의 붉은기를 굳건히 수호하게 하는 힘의 원천이며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비약을 일으키는 우리 혁명의 강력한 추동력이라고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96896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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