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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쌓으신 위대한 업적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은 미국의 건국과 운명을 대표했던 죠지 워싱톤,토마스 제퍼슨,아브라함 링컨 3대 대통령을 다 합친것보다 더 위대한분이시다.

김일성주석은 세계의 건국자들과 태양신을 다 합친것보다 더 위대한 인간운명의 태양신이라고 나는 서슴없이 말한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위인상에 매혹된 전 미국대통령 지미 카터가 터친 이 격찬은 그 만이 아니라 주석의 가르치심을 받은 세계정치인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라고 할수 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해방후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136개 나라의 7만여명의 당 및 국가수반들, 각계 인사들을 만나 사업하시였다.
그 과정에 주석께서는 과학적인 통찰력과 비범한 령도력,고매한 덕망으로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주석께서는 주체60(1971)년 8월 식민주의자들을 반대하는 무장투쟁에서 제기되는 난문제들을 안고 찾아온 전 앙골라대통령 네또에게 옳바른 전술과 전법을 밝혀주심으로써 그가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는데 큰 도움을 주시였다.
20세기 중엽 새로 독립한 마다가스까르와 적도기네,우간다를 비롯한 여러 나라 지도자들이 조선에 왔을 때에도 주석께서는 그들에게 새 사회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고 조선의 현실에서 배우도록 해주시였을뿐아니라 물심량면의 아낌없는 지원을 주시였다.
주석께서는 1970년대 진통을 겪던 쁠럭불가담운동발전에도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
주석께서는 1975년 6월 이 운동발기국의 하나인 이전 유고슬라비아를 방문하시고 그해 8월에는 조선이 쁠럭불가담운동에 가입하도록 력사적인 조치를 취하시였다.
조선을 동경하던 많은 나라들이 저저마다 이 운동에 가입하여 1970년대 후반기에는 그 성원국이 근 100개로 늘어났다.
전 유고슬라비아대통령 찌또는 주석의 접견을 받은 석상에서 쁠럭불가담운동의 확대발전을 위해 김일성주석께서 주도적역할을 해주실것을 절절히 말씀드리였다.
일찌기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광휘로운 빛발로 진보적인류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김일성주석은 오늘도 혁명적인민들의 가슴속에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세계정치원로》,《인류해방의 구성》으로 영생하고계신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03946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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