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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의 서거 12돐행사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과 탄자니아에서 1일과 2일 회고모임이, 우크라이나와 인디아에서 토론회,영화감상회가 6월 29일과 7월 3일에 진행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이며 우크라이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위원장인 니꼴라이 뽈리슈크는 토론에서 김일성동지의 사상리론업적중에서 가장 큰 업적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의 앞길을 밝혀주는 주체시대의 완성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신것이라고 말하였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 발조르 싱 차우한은 토론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온 세계를 자주화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자주성을 옹호하는 세계 반제자주력량의 단결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신것은 인류자주위업수행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탄자니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부위원장 프란씨스 에프.리모는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은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걸출한 위인이시라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모임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70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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