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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로동포단체가 미군철수 주장-미국대통령에게 항의편지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가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6일 미국대통령에게 항의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조선민족이 미군의 남조선강점으로 하여 지난 60여년동안 둘로 갈라져 살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사람들의 가슴속에는 미국에 대한 원한과 분노만이 가득차있다고 강조하였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조국통일열풍이 휩쓸고있다고 하면서 편지는 남조선강점 미군의 철수는 더이상 미룰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강점자의 운명은 오래가지 못한다고 강조하고 미군이 남조선에서 당장 철수할것을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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