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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르기즈스딴고통련에서 김일성주석 서거 12돐행사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8일 끼르기즈스딴고통련에서 행사가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끼르기즈스딴고통련 위원장 박경호를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고통련사무실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 항일혁명편 1권 《유산》에 대한 독보회를 가지였다.
독보회에서 발언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아버님으로부터 《지원》의 사상, 3대각오, 동지획득에 대한 사상, 두 자루의 권총을 유산으로 물려받으시고 이것을 삶과 투쟁의 지침으로 삼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으로부터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을 보위하는 강력한 보검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조국의 위력이자 우리 동포들의 자랑이고 힘이라고 격조높이 말하였다.
동포들은 비록 해외에서 살고있지만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인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더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734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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