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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과학연구성과들을 적극 도입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과학농사에 힘을 넣고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농업과학연구성과도입사업이 전국적범위에서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이 사업은 농업성과 농업과학원, 농업대학들의 긴밀한 련계밑에 진행되고있다.
현재 농업지도기관들과 농장들에 나간 과학자들과 교원들은 영농공정별기술관리를 종합적으로 과학화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비료와 연유가 부족한 조건에서 안전하게 농사를 짓기 위한 앞선 영농방법들과 영농기술을 생산에 받아들이고 그것을 해당 단위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더욱 완성해나가고있다.
지금 농촌들에서는 280여건의 앞선 농업과학기술성과들을 생산에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이 적극 벌어지고있다.
연유를 절약하기 위한 논밭불경 및 최소갈이기술, 종자와 비료를 절약하기 위한 논벼소식균형재배기술, 종자와 모판자재를 대폭 줄이기 위한 영양랭상모,현대모에 의한 논벼재배기술, 모판자재를 전혀 쓰지 않는 건직파 및 수직파에 의한 논벼재배기술을 비롯하여 적은 투자로 높은 효률을 낼수 있는 가치있고 실리가 큰 농법들이 도입되여 은을 내고있다.
평양시 형제산구역과 평안남도 문덕군, 평안북도 룡천군,박천군, 황해남도 신천군,벽성군, 황해북도 사리원시,곡산군,신계군,수안군, 강원도 안변군을 비롯한 많은 시,군들에서는 과학농사시범농장들을 정하고 여기에서 이룩되는 좋은 경험들을 적극 일반화하는 사업이 진행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52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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