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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들에서 새집들이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 화평군, 황해남도의 삼천군 읍협동농장과 청단군 청정협동농장 농업근로자들이 새집들이를 하였다.

화평군에서는 자성강이 흐르는 경치아름다운 산기슭에 25세대의 살림집을 새로 건설하였다.
건설된 살림집들에는 전기로 난방을 보장하고 밥을 지을수 있게 되여있으며 가구들도 일식으로 갖추어져있다.
또한 살림집들의 뒤울안에는 6그루씩의 과일나무들이 심어져있다.
삼천군 읍협동농장 제4작업반에도 아담한 농촌살림집들과 여러동의 공공건물들을 갖춘 새 마을이 일떠섰다.
살림집들에는 여러칸의 살림방을 비롯하여 모든것이 농장원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져있으며 정원과 집둘레에는 과일나무,꽃나무들이 심어져 마을의 풍치를 더욱 돋구고있다.
청단군에서는 청정협동농장의 양지바른 야산기슭에 38동의 살림집과 13동의 공공 및 생산건물 등을 짧은 기간에 건설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318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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