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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 백두산지구 답사

(삼지연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길을 개척하신 50돐에 즈음하여 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을 답사하였다.

7일 량강도 혜산시에 있는 《빛나라 불멸의 행군길이여》헌시비앞에서 진행된 출발모임에서는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성철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출발모임이 끝난 다음 헌시비에 대한 해설이 있었다.
이날 답사자들은 혜산시에 있는 량강도 《김일성동지 혁명사적관》과 여러 혁명사적지들을 돌아보았다.
8일 보천보에 도착한 답사자들은 가림천기슭에 높이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보천보혁명박물관을 참관하고 당시의 보천보전투지휘처와 일제의 경찰관주재소,면사무소 등을 돌아보았으며 보서리샘물터와 중흥등판을 거쳐 이날 오후 삼지연에 도착하였다.
9일 그들은 삼지연못가에 높이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삼지연대기념비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부주제조각군상들을 돌아보았다.
이날 그들은 신무성과 무두봉을 지나 혁명의 성산 백두산정에 올랐다.
그들은 10일 삼지연혁명사적관을 돌아보았으며 문답식학습경연과 항일유격대식선전선동경연을 하였다.
답사자들은 11일 천지개벽된 삼지연읍지구를 참관하고 베개봉숙영지를 돌아본 다음 혁명의 성지 백두산밀영에 도착하였다.
12일 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앞에서 맹세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고향집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답사자들은 13일 청봉숙영지,건창숙영지,리명수혁명사적지를 돌아보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486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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