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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폭우-태풍 3호 영향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지나간 태풍 3호에 의하여 나라의 여러 지방들에서 많은 비와 폭우가 내렸다.

기상수문국 중앙기상연구소 부소장 김원춘의 말에 의하면 10일 9시부터 11일 6시사이에 태풍 3호의 영향으로 전반적지방에서 많은 비가 내렸는데 강원도 고성지방의 강수량이 198㎜로서 제일 많았다. 특히 이 지방에서 10일 18시부터 21시사이에는 133㎜의 폭우가 쏟아졌다.
잠시 그쳤던 비는 12일 새벽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하여 동서해안지방들에서 점차 폭우로 변하여 쏟아졌다.
아침 6시부터 3시간사이에만도 평양과 황해북도 금천,토산, 평안남도 맹산지방에서 내린 폭우는 각각 51㎜, 42㎜, 50㎜, 52㎜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342333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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