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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석과 수상 조선지지를 확언-박응섭대사 작별방문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 웬 밍 찌엣과 수상 웬 떤 중을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박응섭이 10일과 6일에 각각 작별방문하였다.

석상들에서 �남주석과 수상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남 당과 정부,인민의 시종일관한 지지를 확언하였다.
주석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부닥치는 난관을 이겨내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보다 훌륭한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당,두 국가,두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수상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호지명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친히 마련해주신 관계라고 하면서 두 당,두 정부,두 인민들사이의 관계를 모든 분야에 걸쳐 전면적으로,효과적으로 발전시키는것은 �남 당과 정부와 인민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13958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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