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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정의의 위업에 대한 국제적인 지지와 련대성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이 날이 갈수록 세계인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불러일으키고있는데 대하여 쓴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론설의 필자는 지난 3월 메히꼬시에서 진행된 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제10차토론회에서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할데 대한 공동성명이 발표되였으며 중요국제회의들에서 우리 인민의 사회주의위업을 지지하고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을 반대하는 문건들이 계속 채택되고 많은 나라 신문,통신,방송들은 우리 인민의 사회주의위업을 지지하는 글들을 내보내고있는 사실들에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우리 나라는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대외관계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인민의 리익에 맞게 독자적인 판단과 결심에 따라 처리하며 언제나 자주적립장에 튼튼히 서서 정책과 로선을 작성하고 집행해나가고있다.
우리 인민이 새 세기에 들어와 미제의 반공화국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는것은 투철하고 견결한 자주적립장을 견지하고있기때문이다.
조선의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는 문제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문제와 직접적으로 련관되여있다.
미제의 반공화국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는 현 사태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서도 조선의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조선의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는것은 현정세의 요구로 보나 시대적요구로 보나 매우 절박한 과제로 나선다. 이것은 21세기 자유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려는 인류의 념원에도 전적으로 부합된다.
론설은 우리 인민의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국제적련대성운동은 날을 따라 더욱 강화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국제적련대성활동은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인민에 대한 힘있는 고무로 되는 반면에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는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에 대한 커다란 타격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356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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