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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 있는 조선과의 친선협회들에서 뷸레찐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에서 8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영원한 주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의 서거는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커다란 상실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온 나라가 크나큰 슬픔속에 위대한 수령님과 영결한데 대하여 상기하면서 뷸레찐은 외국의 한 언론이 경애하는 수령님을 끝없이 경모하는 조선인민의 정신세계를 찬양한데 대하여 전하였다.
뷸레찐은 온 세계가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국제적권위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표시한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상세히 소개하였다.
스리랑카인민조선친선협회에서는 뷸레찐 《주체조선》 제9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영원한 인민의 수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전 기간 공장과 농촌을 끊임없이 찾으시였다고 하면서 뷸레찐은 조선인민은 주석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살며 투쟁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439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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