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국제련락위 홈페지에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 특집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가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결정해야 할 조선인민의 권리를 무시하고 또다시 전쟁을 일으키려는 미국의 무분별한 책동은 유엔헌장의 기본원칙에 대한 파렴치한 유린인 동시에 정의롭고 자주적이며 평화롭고 번영하는 세계에서 살려는 진보적인민들의 지향에 대한 도전으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홈페지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은 조선의 자주적통일과 조선반도와 지역의 항구적인 평화실현에 주되는 장애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의 정책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커다란 위협을 조성하고있다.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이러한 도전을 제거하여야 할 책임을 지니고있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는 6.25-7.27반미공동투쟁 월간에 즈음하여 세계진보적력량이 조선인민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에 대한 련대성활동들을 강화하여 시대의 평화위업진전에 기여할것을 호소한다.
홈페지는 미국이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요구를 무시하고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상태를 계속 조성하여온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남조선으로부터 미군을 즉시 철수시키고 조선민족의 내정에 대한 미국의 간섭을 완전히 끝장내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국사이에 체결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야 한다.
조선에서 감행한 미국의 모든 반인륜적범죄를 조사하고 그에 대해 미국이 보상하도록 하여야 한다.
국제공동체는 6.15북남공동선언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목소리를 높여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873780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