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수리아인사가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 담화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부학부장 싸베르 발룰이 12일 《선군사상과 선군정치의 위력》이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미제가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정전협정에 배치되게 핵무기를 포함한 최첨단군사장비와 작전물자들을 다량 끌어들임으로써 남조선을 극동 최대의 핵무기고,병참기지로 전변시켰을뿐아니라 정치적압력과 경제적제재로 조선을 고립압살하려고 책동하고있으며 군사적공격의 기회만을 노리고있다고 까밝혔다.
선군정치를 펼치시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군과 인민의 단결된 힘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을 궁지에 몰아넣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현실은 모든 나라와 민족이 군사를 앞세우고 국력을 강화하시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수호해나가시는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자각하고 그를 따라배워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117314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