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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토론회,영화감상회 진행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메히꼬,뻬루에서 토론회,영화감상회가 6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부비서 모샤비 음트랄라는 토론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데 대하여서와 미제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은 물론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김일성주석을 가장 인민적인 수령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인민사랑의 정치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는 김일성주석께서 조선인민과 인류자주위업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유리 까스뜨로는 오늘 세계는 주석과 꼭 같으신 김정일각하의 모습을 우러르며 승승장구하는 조선의 미래를 확신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토론회들에 이어 참가자들은 《위대한 생애의 1994년》,《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셨습니다》 등 조선영화들을 감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848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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