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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림팩-2006》합동군사연습을 규탄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대규모적인 《림팩-2006》합동군사연습은 명백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공격하며 조선식사회주의를 말살하기 위한 의도적인 전쟁연습이며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험한 도전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이 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할것과 영국정부가 미국의 부추김밑에 조선전쟁에 참가하였던 수치스러운 과거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고있는 자기 군대를 즉시 철수할것을 요구하였다.
또한 이번 전쟁연습에 남조선이 참가한것은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에 대한 배신행위로 된다고 하면서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침략적인 전쟁연습에 동원시킨 방대한 무력을 즉시 철수시킬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모든 주체사상신봉자들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이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벌리고있는 전쟁연습을 반대하여 투쟁하며 사회주의조선을 옹호하기 위해 단결할것을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0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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