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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리예,뻬루에서 행사들 진행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스웨리예,뻬루에서 강연회,좌담회,영화감상회가 6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연구 스웨리예전국위원회 위원장 리까르드 스텐베리는 강연에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를 혁명과 건설에 빛나게 구현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그이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을 높이 칭송하였다.
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쌓으신 위대한 업적중의 하나는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무적의 군력을 마련하신것이라고 말하였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위원장 에스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는 좌담회에서 오늘 조선이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들에 있어서 승리의 상징으로, 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는것은 위대한 정치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를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현실은 자기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며 새로운 투쟁의 길로 힘있게 떠밀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1227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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