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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음악예술건설의 대백과전서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노래로 전진하고 승리해온 조선혁명의 로정에는 주체음악예술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대백과전서가 있다.

그것이 바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음악예술론》이다.
주체80(1991)년 7월 17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주체음악의 건설과 창조에서 이룩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빛나는 업적과 경험이 집대성되여있는 음악예술리론의 총서이며 조선음악의 끊임없는 개화발전을 확고히 담보하는 강령적지침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에는 주체음악의 본질과 특성,그 전통과 계승발전,내용과 형식에 관한 근본적이며 원리적인 문제들과 주체음악예술건설에서 나서는 원칙과 방도들이 밝혀져있다.
불후의 고전적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15년간 조선의 창작가,음악가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리론을 실천활동에 적극 구현하여 수많은 시대의 명작들을 창작형상함으로써 이 땅우에 혁명의 노래가 높이 울리게 하였다.
특히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과 국립교향악단, 만수대예술단, 피바다가극단, 국립민족예술단 등의 전문예술단체들의 음악창조에서 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이 빛나게 실현되고있다.
조선인민군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과 전국근로자들의 노래경연 등 유치원어린이로부터 군인들과 군인가족들, 청소년학생,로동자,농민들에 이르기까지 전민이 다 참가하는 예술무대들에서도 대중적으로 발전하는 주체음악예술의 모습을 뚜렷이 엿볼수 있다.
이 자랑스러운 성과와 경험은 《음악예술론》이 밝힌 사상리론이 있어 주체음악예술발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밝은 미래가 있다는것을 실증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106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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