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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시민들에게 차례지는 은정어린 첫물과일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 과일군에서 첫물로 수확한 복숭아가 수도시민들에게 공급되고있다.

우리 인민들의 생활을 더 풍족하게 하시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고 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높은 뜻을 받들고 과일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과일나무들을 정성껏 가꾸어 먹음직스러운 첫물 복숭아들을 수많이 수확하여 수도시민들에게 보내주었다.
혁명의 수도 평양을 언제나 마음속에 안고사는 그들의 노력에 의하여 무르익은 복숭아들이 17일 수십대의 자동차들에 실려 평양에 도착한데 이어 렬차를 통하여 계속 들어오고있다.
위대한 어버이사랑을 가득 싣고 수도의 거리들로 달리는 자동차들을 바라보며 시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과일군을 현지지도하시며 과일생산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인민들에게 생신한 과일을 공급하기 위한 대책도 세워주신 은덕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첫물과일은 시내 탁아소,유치원어린이들에게 제일 먼저 공급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은정어린 첫물 복숭아를 맛보게 된 수도시민들의 기쁨은 집집마다에 넘쳐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959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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