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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정당,단체들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 표시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네팔의 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공산당(맑스-레닌주의), 공산당(통일된 맑스주의), 로동자농민당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네팔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 주체연구소를 비롯한 정당,단체들이 1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네팔의 정당,친선 및 사회단체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영웅적조선인민이 어떻게 단결하여 싸우고 자주독립국가를 수호하였는가를 온 세계에 자랑스럽게 보여준데 대하여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현재 남조선에는 4만여명의 미군과 1,000여개의 핵무기가 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일본,남조선사이의 합동군사연습들이 끊임없이 진행되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정전협정이 평화협정으로 교체되고 조선문제가 유엔총회 제30차회의 결의에 따라 해결되여야 하며 조선의 통일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인민자체의 힘으로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맞게 이룩될것을 주장하였다.
성명은 조선에서 공고한 평화와 자주적평화통일이 하루빨리 이룩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96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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