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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제국주의의 침략책동에 대처하기 위한 사상적무기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혁명적신념은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위협공갈과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요구에 맞게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힘있는 무기이며 그 승리의 기본열쇠이라는데 대하여 쓴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미제는 《반테로》의 간판밑에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반대하는 침략전쟁과 위협공갈을 계단식으로 확대하며 사회적진보와 번영을 위한 인민들의 투쟁을 악랄하게 방해해나서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적지 않은 나라들이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압력과 공갈책동에 겁을 먹고 그에 굴복하거나 동요하면서 뒤걸음질치고있다. 그럴수록 제국주의자들은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현실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인민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혁명적신념을 가질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 인민은 혁명과 건설의 전기간 언제한번 난관앞에서 주저앉거나 물러선적이 없으며 필승의 신념을 안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 용감히 전진하여왔다.
사회주의는 지키면 승리,버리면 죽음이라고 하는 말속에는 자기 위업에 대한 정당성과 승리를 확신한 우리 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혁명적의지가 그대로 반영되여있다. 우리 인민은 누구보다도 혁명적신념이 강하기에 적들이 그처럼 기승을 부리고있지만 사소한 위축과 동요도 모르고 사회주의길을 따라 꿋꿋이 전진해나가고있는것이다.
우리 나라의 현실이 보여주는것처럼 혁명적신념앞에서는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위협공갈도,핵무기도 맥을 추지 못한다.
론설은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변함없이 간직하고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반사회주의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인류의 자주위업의 전진을 위하여 계속 억세게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gilad_rom/781671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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