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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지,벌가리아에서 좌담회와 토론회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니지,벌가리아에서 좌담회와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니지인민통일당 정치국 위원들인 히샴과 아딜 알까다리는 좌담회에서 김일성주석은 세계적인 위인이시였으며 반제반미투쟁의 견결한 투사이시였다고 높이 칭송하고 오늘 조선은 반제투쟁의 전초선에 서있다,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은 세계진보적력량에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의 본질과 그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주체사상의 근본원칙을 확고히 고수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조선인민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fjwak/9171492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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