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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혁명문학예술의 위력으로 정치사상진지강화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선군혁명문학예술의 위력으로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지며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워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영화를 비롯한 혁명적문학예술의 위력으로 천만군민의 심장을 격동시키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전통적인 투쟁방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최근년간 우리 인민은 미제를 비롯한 반동들의 악랄한 침략책동과 끈질긴 경제적봉쇄로 하여 엄혹한 시련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러나 우리 당은 혁명적문학예술을 사상사업의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혁명대오의 정치사상진지를 굳건히 다지는데서 한치의 양보와 후퇴도 몰랐다.
지금 미제를 비롯한 원쑤들은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된 주체의 신념,선군의 의지를 꺾어보려고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악랄하게 벌리고있다. 그러나 우리 시대의 가장 건전하고 전투적인 선군혁명문학예술이 온 사회에 차넘치고있는 한 우리 인민의 사상과 신념은 끄떡없다.
론설은 오늘 우리 문학예술의 위력이 비상히 높아지고있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원천을 두고있다고 하면서 선군혁명문학예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줄기차게 밀고나가시려는것은 그이의 드팀없는 의지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58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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