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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네팔,방글라데슈에서 회고행사들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네팔,방글라데슈에서 회고모임,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일성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가 상영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는 회고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숭고한 동지애와 뜨거운 인간애를 지니시고 이민위천의 정치를 펴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혁명을 이끄시는 전과정에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계시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그이를 자애로운 어버이로, 위대한 스승으로 우러르고있는것이다라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 아크라크 아크타르 하미디는 김일성주석께서는 통일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쌓으신 위대한 업적은 만대에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네팔 정부 토지개혁 및 관리상 프라부 나라얀 쵸우다리와 국회상원 부의장 람 프리드 파스완은 네팔인민은 미일제국주의를 타승하고 조국의 안전과 민족의 존엄을 빛나게 수호하시였으며 인민의 행복을 위한 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이시야말로 하늘이 낸 위인이시라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더불어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행사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와 전문들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7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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