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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팩》은 다국적북침전쟁연습-해내외에서 반대 목소리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6월 25일부터 태평양상에서 벌어지고있는 《림팩-2006》합동군사연습소동을 반대하는 정의의 목소리가 해내외에서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조선의 대중보도수단들은 론평,론설들을 통하여 방대한 최신전쟁수단들이 투입되여 벌어지는 《림팩》훈련은 미제의 모험적인 핵선제공격전략에 따른 위험천만한 다국적북침전쟁연습이라고 까밝혔다.
《로동신문》은 자기 동족을 반대하는 도발적인 침략전쟁연습에 숱한 무력을 섬겨바치고 외세가 쥐여준 북침전쟁의 불뭉치를 휘둘러대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을 민족반역자,매국역적들로 락인하고 온 민족은 6.15공동선언의 배신자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범민련 남측본부와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를 비롯한 남조선의 단체들도 성명들을 발표하여 《림팩》합동군사연습은 그 규모와 기간에 있어서 가장 도발적이고 위험한 북침전쟁연습이라고 폭로하면서 대결과 전쟁만을 고취하는 미국이야말로 전쟁위기의 장본인이라고 규탄하였다.
해외동포들도 이 군사연습의 중지를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로씨야련방 원동고통련은 미제호전광 부쉬에게 보낸 항의편지에서 조선반도를 핵참화속에 몰아넣기 위한 《림팩》합동군사연습은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도발행위이라고 하면서 미제가 조미관계를 고의적으로 긴장시키면서 조선민족의 자주통일과 번영을 가로막아보려는 시대착오적인 망상을 버릴것을 주장하였다.
국제사회계도 여기에 목소리를 합치고있는속에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세계진보적인민들이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전쟁연습을 반대하며 사회주의조선을 옹호하기 위해 적극 단결할것을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12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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