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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근로자들의 전승 53돐 경축모임

(장강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3돐에 즈음하여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이 24일 자강도의 장강군 향하혁명사적지에서 진행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강창욱은 경축사에서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국주의자들에게 가장 수치스러운 패배를 주고 세기에 빛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한데 대하여 긍지에 넘쳐 말하였다.
그는 식량증산을 위한 투쟁은 조국을 위한 투쟁이고 전선의 승리를 위한 투쟁이라는 자각을 안고 농민들은 미제침략자들의 맹폭격속에서도 밭을 갈고 씨를 뿌리며 더 많은 쌀을 생산하여 싸우는 전선에 보내줌으로써 전쟁승리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전체 농업근로자들이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전시 농민들의 불타는 애국심을 본받아 모든 농사일을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잘 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에서는 결의시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 만대에 길이 빛내자》가 랑송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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