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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반에 펼쳐지는 새 모습-강안정리공사 본격 진척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평양대극장으로부터 모란봉기슭까지 2.6㎞구간의 대동강강안정리공사가 지난 5일에 시작된 후 요즘 본격적으로 진척되여 강반에 새 모습을 펼치고있다.

공사에서 기본으로 되는 천수백m(대동교-대동문)의 새 도로로반형성은 20일현재 80%계선에 들어섰다.
공사구간에서 평양의 큰물피해방지를 위해 세워졌던 2,160m의 방수벽과 17개의 방수문이 기본적으로 철거되였으며 여기에 생기는 5m폭의 도로가 자기의 모습을 갖추어가고있다.
한편 인도로형성과 근 1,000m의 돌란간설치,원림형성사업도 적극 따라세우고있다.
평양대극장으로부터 대동교까지 인도로가 기본적으로 형성되였으며 여기에 색보도블로크를 깔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특히 강안일대의 시야가 탁 트이고 시원한 감을 주도록 원림형성사업이 진행되고있다.
머지 않아 사람들은 강반의 유람도로를 거닐며 대동강과 그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볼수 있을것이다.
또한 새로운 원림조성으로 하여 대안에서는 김일성광장과 인민대학습당,옥류관을 비롯한 시내 중심부의 웅장한 전경을 한눈에 바라보게 될것이다.
공사장에서는 건설자들과 지원자들이 그날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해 날마다 혁신적성과를 일으키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807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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