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제5차 세계대학생중어경연에서 1등,2등,최우수연기상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 학생 한설향과 평양외국어대학 학생 라송희가 제5차 세계대학생중어경연에서 1등상,2등상과 최우수연기상을 수여받았다.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의 베이징에서 진행된 이번 경연에는 나라별 예선에서 선발된 49개 나라의 우수한 대학생 101명이 참가하였다.
경연은 중어화술,지식문답,특기발표 세 종목으로 나뉘여 결승경연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한설향학생은 종합적인 어학수준과 표현능력을 보여주어야 하는 중어화술종목과 력사,문화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지식수준을 평가하는 지식문답종목에서 특출한 실력을 보여주어 1등을 쟁취하였다.
경연에서 2등을 한 라송희학생은 특기발표종목경연에서 훌륭한 기량을 보여줌으로써 101명의 경쟁자들을 누르고 최우수연기상을 수여받았다.
경연심사성원들은 한설향,라송희학생들이 어학뿐아니라 종합지식,예능 등 모든 면에서 너무도 완벽하여 감탄을 금치 못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경연에 참가한 각국 대학생들은 이번 경연에서 조선대학생들이 제일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였다고 하면서 소학교에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돈 한푼 들이지 않고 누구나 마음껏 공부하며 재능과 희망을 꽃피울수 있게 해주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를 몹시 부러워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과 평양외국어대학 학생들이 제5차 세계대학생중어경연에서 1등상,2등상과 최우수연기상을 받은 자랑스러운 소식은 우리 인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899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