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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미술기량습작전시회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미술기량습작전시회가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만수대창작사,중앙미술창작사,평양미술대학을 비롯하여 평양과 지방의 창작가,교원들이 창작한 조선화,유화,출판화,서예 등 30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창작가,교원들은 공장과 농촌,명승지 등지에서 습작한 작품들을 이번 전시회에 내놓았다.
그 가운데는 조선화 《또 한차지》,《포전에서》,《모내기현장에서》, 출판화 《삼수발전소건설장에서》 등 창작가들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사상정신적풍모와 영웅적투쟁모습을 생동하게 반영한 작품들이 들어있다.
또한 조선화 《상원암계곡》, 유화 《모란봉의 풍경》, 판화 《호수가의 저녁》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조국강산의 모습을 형상한 작품들도 있다.
25일 문화상 강능수, 관계부문 일군들, 시안의 미술가들이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161227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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