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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 53돐 경축 녀맹원들의 전시가요무대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3돐을 경축하는 녀맹원들의 전시가요무대 《영원한 선군승리의 노래》가 25일 평양의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시와 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에서 주체의 혁명무력을 건설하시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고 세계반제자주위업수행에 빛나는 공적을 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중창 《조국보위의 노래》, 북제창 《해안포병의 노래》, 바이올린독주와 소합창 《내 고향의 정든 집》 등의 종목들은 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지니고 한목숨 바쳐싸운 인민군용사들과 인민들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를 감동깊게 보여주었다.
독창 《어머니의 노래》, 노래련곡 《샘물터에서》,《아무도 몰라》에서 출연자들은 전승의 날을 앞당기는데 기여한 조선 녀성들의 강의하고 용감하며 다정다감한 모습을 잘 형상하였다.
장고병창 《자랑하세 천하제일명장》, 독창 《선군의 그 길을 생각할수록》, 어은금병창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통하여 관람자들은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을 모시여 조선인민은 영원히 승리의 7.27을 빛내여나갈것이라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공연은 시와 합창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로 끝났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순희,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873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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