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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쟈와 스리랑카에서 회고모임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와 스리랑카에서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캄보쟈 왕궁담당 부수상 콩 쌈 올은 캄보쟈인민의 친근한 벗이신 김일성대원수각하의 빛나는 생애를 뜨겁게 회고하는것은 캄보쟈인민의 의무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대원수각하께서 캄보쟈인민을 위해 기울이신 노력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스리랑카 싸바라가무와주 지사이며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인 스리랑카인민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레기에 라나퉁게는 김일성주석은 오로지 인민의 자유와 해방,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진정한 인민의 수령이시였다고 말하였다.
스리랑카인민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더블유.에이.두민두와르다네는 김일성주석의 한생은 선군으로 빛나는 위대한 혁명가의 한생이였으며 그이께서 선군위업의 계승문제를 훌륭히 해결하시였기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신심드높이 사회주의기치를 고수할수 있었고 강성대국건설의 새 시대를 펼쳐놓을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196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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