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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전쟁사에 류례없는 전시명령과 결정들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전쟁사의 갈피마다에는 수많은 전시명령과 결정들이 수록되여있다.

그중에는 군사전략전술적인 범위를 벗어나 심대한 정신적타격으로 교전국을 완전히 제압한 조치들도 있다.
그것이 바로 지난 1950년대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우리 공화국과 미제와 그에 추종한 제국주의련합세력 200여만대군과의 대결마당에서 전시관례를 깨뜨리며 하달된 군사명령과 정령,결정들이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불세출의 선군령장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전쟁 첫날에 벌써 미국놈들이 조선사람을 잘못 보았다고 전승을 확신하시며 전화의 나날에 래일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셨던것이다.
주체40(1951)년 1월 주석께서는 지금부터 평양시복구건설준비를 하되 원상복구가 아니라 가장 문명하고 현대적인 대도시를 일떠세우자고 하시며 평양시복구건설총계획도를 작성하도록 하시였다. 이어 이듬해 5월에 도시복구건설준비와 관련한 내각결정을 채택하도록 하시였다.
한편 몇푼의 딸라에 명줄을 건 미국병사들이 전쟁대포밥으로 계속 내몰리던 시각 공화국의 군인들은 전선에서의 소환과 관련한 류다른 군사명령에 접하였다.
치렬한 공방전으로 한명의 병사가 귀하던 때에 전선에서 전투원들을 소환하여 대학에 보낼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지시(1952.1)와 수천명의 군인들을 산림보호원으로 파견한데 이어 하달된 산림보호사업을 강화할데 대한 군사위원회 명령(1953.3)은 싸우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승리의 신심을 백배해주었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주석의 숭고한 인민관에 떠받들려 조선에서는 포화속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이 련이어 실시되여 미제침략자들의 간담을 서늘케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공화국남반부지역에 토지개혁을 실시함에 관하여》(1950.7)와 내각결정들인 《무상치료제도를 실시할데 관하여》(1952.11), 《로동자,기술자,사무원가족들에게 식량공급을 증가할데 관하여》(1952.9), 《조국해방전쟁에서 불구자로 된 인민군장병 및 빨찌산들을 위한 영예군인학교설치에 관하여》(1951.4) 등이 그 실례로 된다.
주석의 필승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는 조치들이 조선의 군민을 영웅적위훈에로 불러일으킴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반미대결전의 첫 승전국으로 되였다.
위대한 주석그대로이신 또 한분의 선군령장 김정일최고사령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은 반미대결전의 영원한 승전국으로서 위용떨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17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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