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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꾸바대사관에서 몬까다병영습격 53돐 연회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몬까다병영습격 53돐에 즈음하여 주조 꾸바공화국 림시대리대사 엔리께 몬또또 끄루스가 25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교육상 김용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박경선, 인민무력부 부부장 김정각, 외무성 부상 김형준, 무역성 부상 리명산,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꾸바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엔리께 몬또또 끄루스는 연설에서 꾸바인민은 자기의 완강하고 용감한 투쟁에서 세계인민들 특히 형제적조선인민의 진실하고도 사심없는 원조를 받았다고 말하였다.
꾸바인민 역시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고 전세계인민들의 공동의 원쑤 미제를 반대하며 전쟁을 막고 평화를 이룩하며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형제적조선인민의 투쟁을 언제나 고무해왔으며 앞으로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우리의 최고사령관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사이에 존재한 긴밀한 친선에 기초하고있는 꾸바와 조선사이의 친선과 련대성의 관계는 미제와 그 동맹자들의 항구적인 위협에 맞서 두 나라 인민들이 자주권과 독립을 수호하고있는 한길에서 계속 이어지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공동의 투쟁과 승리의 력사를 통하여 단결된 꾸바와 조선 두 나라 인민들사이에 존재하는 강력한 친선의 뉴대를 깨뜨릴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김기남은 연설에서 오늘 꾸바인민은 몬까다의 혁명정신을 계승하여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꾸바공산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미제의 제재와 봉쇄를 과감히 짓부시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우리 인민은 이에 대하여 자기 일처럼 진심으로 기뻐하고있으며 앞으로도 조국과 혁명,사회주의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한 형제적꾸바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존경하는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각별한 동지적의리에 기초하여 맺어진 두 나라 당과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오늘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날로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앞으로도 동지적의리와 혁명적원칙성,계급적의리에 기초하고있는 사회주의꾸바와의 친선과 협조의 뉴대를 모든 분야에 걸쳐 전면적으로 확대강화해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9737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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