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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 청년학생들의 전시가요무대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3돐 경축 평양시 청년학생들의 전시가요무대가 25일 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시와 노래 《우리의 7.27》에 이어 《조국보위의 노래》,《전호속의 나의 노래》,《내 고향의 정든 집》,《결전의 길로》 등의 전시가요들이 무대에 올랐다.
출연자들은 또한 시와 녀성독창 《어머니의 노래》, 녀성독창 《아무도 몰라》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전선원호와 전시생산을 보장한 후방인민들의 빛나는 위훈을 노래하였다.
공연은 시와 합창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로 끝났다.
전시가요무대는 새 세대 청년학생들의 가슴마다에 50년대 영웅들처럼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청년전위들의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결의를 굳게 해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92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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