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민청호》곡사포 5431호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는 전화의 나날 《민청호》의 영예를 빛내이며 원쑤들에게 불벼락을 퍼부은 곡사포 5431호가 전시되여있다.

참관자들은 곡사포의 포신에 새겨져있는 109개의 별과 방순에 난 20여개의 파편자리를 보며 전투원들의 영웅적위훈을 돌이켜보고있다.
포에는 전쟁개시 첫날부터 휘날린 공화국기발도 있다.
포성원들은 방순에 나붓기는 공화국기발과 함께 림진강,문산,서울,충주,문경,유곡리,락동강다부동계선 등 많은 지역의 전투들과 일시적인 전략적후퇴시기 어려운 전투가 있을 때마다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미제침략자들에게 섬멸적타격을 주었다.
또한 나라의 전선동부인 1211고지전투에 참가하여 적유생력량과 전투기술기재들에 막대한 손실을 주고 보병들의 전투를 믿음직하게 지원하였다.
이 곡사포는 전쟁 전기간 수많은 전투에서 3,440여명의 적유생력량을 소멸하고 각종 포와 땅크,자동차, 화점을 비롯한 100여개 전투기술기재들을 파괴하여 전승에 이바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45766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