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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반미공동투쟁월간 뷸레찐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에서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제2차 세계대전후에 있은 첫 전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일제를 대신하여 남조선을 강점한 미제가 공화국북반부를 반대하는 무장도발행위를 끊임없이 감행하였으며 마침내 1950년 6월 25일 세계제패야망밑에 조선전쟁을 일으키고 여기에 수많은 병력과 전쟁수단들을 투입한데 대하여, 그러나 1953년 7월 27일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으면 안되게 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광주인민봉기》라는 제목의 글에서 뷸레찐은 1980년 5월 남조선에서 군사파쑈독재정권을 반대하는 광주인민봉기가 일어난데 대해 지적하고 봉기는 미국의 통치와 남조선당국의 지반을 뒤흔들어놓은 력사적사변이 였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광명성 1호> 는 조선의 승리의 상징》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1998년 8월 31일 우리 나라에서 자체의 힘과 기술에 의한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 1호》가 성과적으로 발사된데 대해 지적하고 이것은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신심을 준 중대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anderingseoul61/2264244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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