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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정당과 오스트리아단체가 반미공동투쟁월간 성명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인디아정당과 오스트리아단체가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는 20일 성명에서 남조선으로부터 미군을 철수시키고 갈라진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핵전쟁도발책동을 당장 걷어치우며 미군을 남조선에서 지체없이 철수시킬것을 주장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는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는 22일 성명에서 평화적인 조선인민에 대한 미국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규탄하고 미제국주의를 반대하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남조선에서 자기의 핵무기와 침략군대를 철수시키며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즉시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96892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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