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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대의원들과 스위스전국녀성리사회대표단 상봉모임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최고인민회의 녀성대의원들과 스위스전국녀성리사회대표단 성원들사이의 상봉모임이 28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최고인민회의 녀성대의원들인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순희,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홍선옥, 평양시 인민봉사지도국 국장 박정순, 모란봉구역 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인남, 만경대구역 만경대농장 관리위원장 김영복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전국녀성리사회 국제관계위원회 위원장 아니타 파르니를 단장으로 하는 스위스전국녀성리사회대표단 성원들, 주조 스위스련방 외무성 림시대리대표 라이너 바우덴디스텔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참가자들은 조선에서 남녀평등권법령이 발포된후 60년간 녀성들의 지위와 역할이 끊임없이 높아지고 그들이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혁명의 한쪽 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고나가고있는데 대해서와 앞으로 서로 더 많은 대화와 교류를 통하여 두 나라 녀성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85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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