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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핵전쟁위험을 몰아오는 반인류적범죄행위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핵선제공격전략을 21세기 침략적군사전략의 기본으로 확립한 부쉬행정부가 핵전쟁위험을 몰아오는 반인류적범죄행위를 감행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는 개인필명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지금까지 핵무기를 위협수단으로 또는 최후의 타격수단으로 삼을것이라고 표방해온 미국이 형식상으로나마 유지하여오던 이러한 립장을 무모한 핵선제공격전략으로 뻐젓이 바꾸었다고 지적하였다.
부쉬일당이 조선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을 핵공격대상으로 지명한것은 핵선제공격전략을 실천에 옮기려는 매우 위험한 기도의 발로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미제는 저들의 기본군사교리가 핵선제공격이라는것을 세계에 선포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세계적인 핵위협을 조성하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명백히 알수 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미국이 핵무기를 상용무기처럼 사용하기 위해 소형핵무기개발과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는데 대하여 사실자료를 들어 낱낱이 까밝혔다.
미제의 핵선제공격의 첫번째 과녁은 우리 공화국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남조선과 그 주변에 방대한 핵작전수단들과 장비들을 전개한 미제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일으키려고 책동하고있는 사실을 폭로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핵무기없는 세계에서 살려는 인류의 념원이 실현되자면 무엇보다도 핵무기보유국들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 따르는 자기의 의무를 성실히 리행하는것이 중요하다. 미국이 자기의 의무리행은 안중에 없이 비핵국가들을 포함한 다른 나라들에 핵선제공격을 가하려는 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놓고 핵무기의 현대화,소형화에 광분하면서 인류에게 핵위협을 가하고있는것은 그들이야말로 악랄한 평화파괴자,핵전쟁광신자들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미제의 핵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19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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