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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수상이 조선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말레이시아수상 다뚝 스리 아브둘라흐 아흐마드 바다위가 조선이 통일을 위한 노력에서 성과가 있을것과 안정되고 번영하는 강력한 나라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수상은 27일 국회청사에서 제13차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에 참가하며 말레이시아를 공식방문하는 외무상 백남순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말레이시아수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의 이번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참가는 연단사업의 전진에 커다란 기여로 된다고 하면서 이에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288143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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