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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전승절기념행사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3돐에 즈음하여 인디아,리비아에서 기념강연회와 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가 23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 미제의 조선전쟁도발을 폭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은 《조선인민의 승리의 날》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버리려고 현대적군사장비로 무장한 수많은 병력을 조선전쟁에 투입하였지만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군과 인민이 김정일각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대결에서 언제나 승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리비아 쑨불라국제친선구락부에서 진행된 영화감상회와 사진전시회에서 발언자들은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방글라데슈주재 조선대사관에서는 방글라데슈의 여러 정당,단체 인사들을 위한 영화감상회를 마련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국해방전쟁》 제1부가 상영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fjwak/9171484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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